[AVING] 엠라인스튜디오,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서 VR 안전 교육 시뮬레이터 선보여… “4D 동적 체감으로 높은 몰입도 제공”

출처 : 안희덕 엠라인스튜디오 대표가 자사 VR 안전 교육 콘텐츠를 시연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엠라인스튜디오(대표 안희덕)는 7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 KISS 2024)’에 참가했다.

 

엠라인스튜디오는 토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그룹을 표방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확장현실(XR) 기반의 콘텐츠를 제공해온 기업이다. 2005년 설립 당시 2D 애니메이션 디자인 사업을 통해 관련 분야 기술력을 누적한 뒤 2016년 본격적인 신기술 개발에 돌입, 앞서 선보인 비계발판 제품 4축 시뮬레이터를 시작으로 VR 안전·직무 교육 콘텐츠 제작과 보급을 본격화했다.

 

더불어 안전 교육장 체험 설비와 교육장 구축 등의 사업도 꾸준히 수주하며 산업안전 관련 서비스를 다채롭게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엠라인스튜디오는 자사의 안전 교육 콘텐츠인 ‘SAFELINE(세이프라인)’의 체험존을 마련해 참관객의 발길을 끌어모았다.

 

특히 주목받은 세이프라인 4D 시뮬레이터는 VR 안전교육, VR 사고 체험 콘텐츠와 연동되어 시각적 몰입도뿐만 아니라 발판이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상황에 맞는 물리적인 진동을 부여해 높은 체험감을 제공하는 VR 안전교육 시뮬레이터 전용 패키지이다.

출처 : KISS 2024에 참가한 엠라인스튜디오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세이프라인 M4D’는 다양한 VR 안전교육 사고체험 콘텐츠와 연동되어 물리적 체감효과를 제공하는 시뮬레이터 부스로서, VR 콘텐츠 내 상황에 맞춰 실시간 진동, 기울어짐, 낙하 등 다양한 체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냉감, 열감 등 촉감적 기능을 지원한다.

 

VR, MR 등 혼합현실 기술을 활용한 ‘CPR Master’는 CPR의 필수 요소인 압박의 깊이, 속도, 자세 등 실습 기록을 화면으로 제공하고, CPR에 따라 변화하는 인체 내부의 장기 반응과 흐름을 시각적으로 학습하는 XR 심폐소생술 교육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외에 VR 집체교육 ‘통합 운영관리 시스템’은 한 명의 교육자가 태블릿 PC 또는 노트북으로 SW를 활용해 집체 교육생들의 XR·VR 체험을 원격으로 일괄 제어, 교육 이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하며, 개개인의 체험 화면을 부분 또는 일괄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한편,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국제인증을 받은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안전보호구협회·경연전람이 주관·운영하며 고용노동부가 후원했다. △산업안전 및 보호구 △산업보건 및 직업건강 △화학산업 안전 및 방재산업 △스마트 안전 △공공서비스 및 공공안전관리 관련 품목이 전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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