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신문] 엠라인스튜디오 ‘지능형 XR안전교육 솔루션’ 안전산업 종합부문 우수상

안전산업박람회

K-SAFETY INNOVATION AWARDS

 

무선기반 캐리어 형식

PC·유선랜 환경 제약 극복

 

다회차 교육이 가능한

난이도별 커리큘럼 구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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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신문=박광하기자]


메타버스 기술·솔루션 전문 기업 엠라인스튜디오는 자사의 ‘지능형 XR안전교육 솔루션’이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진행하는 ‘2021 K-SAFETY INNOVATION AWARDS’에서 안전산업 종합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엠라인스튜디오의 지능형 XR 안전교육 솔루션은 사고 데이터에 기반한 위험예측지수를 활용해 위험 현장을 선별하고, 장소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이동형 XR 안전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위험도 개선을 유도하는 지능형 솔루션이다.


솔루션에는 ‘안전교육 CMS’이 포함돼 있다. 엠라인스튜디오 메타버스 내 데이터 기술 접목을 통해 사용자, 현장, 업체, 사고, 장비, 설문 등을 통합 관리하는 CMS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일회성이 아닌 사고 데이터에 기반한 위험예측지수 활용으로 위험도 개선을 유도할 수 있다.


교육 실시에서는 VR콘텐츠가 빛을 발한다. 훈련생이 몰입할 수 있는 작업현장을 사실적으로 구현했으며, 찰나의 순간을 인지하고 조치하는 인터랙션 설계가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다회차 교육이 가능한 난이도별 커리큘럼 구성도 가능해 교육 대상자들이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동영상 교육도 가능하다. 교육생들은 동영상을 통해 각각의 에피소드와 관련된 사고 원인, 안전 수칙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에서 자신의 테스트 결과를 사고 발생 여파에 따른 객관적 수치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무선 기반의 VR 집체교육은 비대면 시대에 안성맞춤이다. PC가 없고(NON-PC) 유선 인프라가 없는(Wireless) 환경에서 구동돼 장소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교육 운영이 가능한 무선기반 VR 캐리어에 솔루션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명의 교육 관리자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여러명의 XR 교육을 간편히 제어하는 통합 운영툴을 탑재해 교육자·피교육자 모두가 교육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지능형 XR안전교육 솔루션은 무선기반 VR 캐리어를 통해 PC나 유선랜 환경 없이도 운용 가능하다. [자료=엠라인스튜디오]
본 보도자료는 정보통신신문 박광하 기자님에게 사전 승인받아 게재하였습니다.
정보통신신문 박광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