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 엠라인스튜디오, 기업부문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가 주관하는 ‘2021 상반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대한민국 확장가상세계 시상식)’가 접수·심사 등 약 2개월 과정을 거쳐 부문별 수상작(자)을 선정하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가상융합기술(XR) 기반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Metsaverse) 산업 발전에 공이 큰 기업, 기업인, 콘텐츠·솔루션을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로 수상작(자)의 성과를 치하하고 시상식과 홍보를 통해 XR 산업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기업 부문에서는 XR 기반 메타버스 산업공헌도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도가 높은 회사를 선정한 가운데,

이중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장상에는 ‘엠라인스튜디오’가 선정되었습니다.

 

엠라인스튜디오는 가상현실(VR) 시장 초기부터 한 분야에 집중, 안전 관련 VR 콘텐츠를 기반으로 공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높은 공헌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수상작(자)에는 기업 성과와 콘텐츠·솔루션 우수성 홍보, 국내 가상증강현실 최대 전시회인 대한민국 가상세계 축제(KVRF) 참가, 디지털콘텐츠 해외진출 지원사업 연계 등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건강하고 역동적인 확장가상세계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가상융합기술 산업분야 발전과 성과확산에 기여한 기업, 기업인, 콘텐츠와 솔루션을 선발해 포상하는 게 목적”이라며 “국내·외 가상융합기술 산업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시상식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21 상반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 시상식은 하반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