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라인스튜디오 한국경제 신문 인터뷰 내용

 

엠라인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선도 하는 “젊은 기업”

 

플래시(Flash) 애니메이션 전문기업인 엠 라인(대표 안희덕 www.m-line.tv).웹 기반의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플래시를 기반으로 웹 애니메이션, 게임, e러닝, 기업체ㆍ관공서의 대외 홍보용 및 내부 교육용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젊은 기업’이다.

지난 99년부터 플래시작업에 착수한 엠 라인은 오랜 작업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제작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인터렉티브 한 구성과 효과 면에서는 경쟁업체 누구와 견주어도 우위에 있다는 것이 엠 라인 직원들의 자부심이다.

엠라인은 최근 대기업의 사내 교육용 애니메이션 및 TV용 시리즈물들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

해당분야에서 조금씩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엠 라인은 앞으로 자체 컨텐츠와 캐릭터 개발을 통해 외주업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영역을 확장해 갈 방침이다.

플래시 분야뿐 아니라 일반 2D 영상이나 3D 컨텐츠 제작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